
CO.AX 피지컬AI 장비 실검증 지원사업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(KAIA)이
건설현장에 피지컬AI·로봇 장비를 직접 투입해 성능과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, 상용화·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.
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 AI 전환 과제인 CO.AX(Construction & Operation AX) 프로젝트의 핵심 세부사업임
□ 사업 목적
- 기업이 개발한 피지컬AI·로봇 장비를 실제 시공현장에 투입해 장비 성능, 현장 정합성, 생산성 향상, 안전사고 저감 효과를 실증
- 공공 발주기관의 현장 수요와 기술 보유 기업을 연결하는 피지컬AI 브릿지(Physical AI Bridge) 체계를 구축
- 실증을 통해 검증된 기술이 건설 생태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도록 지원
□ 추진 현황
KAIA주관 2026년 10월 27일 안양 본원에서 설명회 개최, 피지컬AI·건설로봇 관련 약 70개 기업과 공공 발주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,
사업은 2027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, KAIA는 2026년 말까지 2027년도 실검증 지원 대상 품목을 최종 확정할 방침
□ 주요 수요 분야
설명회에서 국가철도공단, 국토안전관리원, 한국도로공사, 한국철도공사, LH가 제시한 수요 리스트
- 교량 및 기반시설물 자율점검 솔루션
- 건설 중장비 원격·자율 작업 시스템
- 고속도로 교통차단 자동화 기술
- 철도 건설현장 자율운반·순찰 로봇
- 현장 스마트 안전·품질관리 체계
☞ 설명회 자료 다운로드 링크
□ 지원 규모와 참여 방식
KAIA는 2027년 375억 원을 시작으로 총 1,500억 원을 투입해 10개 내외의 실·검증 과제를 추진할 계획.
기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, 한 현장에서 여러 기업이 성능을 시험하는 방식도 가능.
KAIA는 장비 대여·시험 시공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
□ 스안협 정회원사 사업 참여 지원
- 스안협은 정부 발주 스마트건설안전사업 기획·참여 지원, 정부 시범사업·공동프로젝트 회원사 참여 지원, 회원사 협업 사업 아이디어 도출 및 신규 사업 창출 지원을 제공
- 기술개발사 회원은 협회에 보유 기술·실증 가능 장비·희망 현장·필요 협력 파트너를 제출하고, 협회는 발주기관 수요나 다른 회원사와의 컨소시엄 매칭 지원
□ 스안협 사업 실행 절차
① 보유 피지컬AI 기술·장비 목록 조사 : 26.11.03 ~ 11.10
② 발주기관 수요 품목과의 매칭 : 26.11.10 ~ 11.20
③ 공동 참여 컨소시엄 후보 발굴 : 26. 11.23 ~
④ [사업일정 확정후] KAIA 설명회 자료 기반 사전 제안서 작성 지원을 진행